정
정은국 기자
정치·정책 데스크. 청와대·국회·정부세종청사를 출입했다. 행간이 던지는 질문은 "왜 그 결정이 그 시점에 그렇게 발표되었는가"이다.
총 기사 10건
· eunkook@haengg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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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독자 토론] AI 학습 데이터 저작권 — 창작자의 권리는 어디까지인가
AI 모델 학습에 사용된 데이터의 저작권 문제. 일주일간 행간 광장에 모인 142개 의견을 7개 입장으로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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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 공동성명 — 7개 키워드의 진짜 의미
4월 28일 백악관에서 발표된 한미 정상회담 공동성명. 8장 분량 문서의 진짜 의미는 명시되지 않은 7개의 키워드 변화에 있다.
광장
[Q&A] 30대가 묻고 60대가 답하다 — 부동산이라는 질문
30대 직장인 8명과 60대 자가 보유자 8명이 같은 식탁에 앉았다. 부동산이라는 단어 위에서 두 세대가 만난 한 시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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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리 동결의 행간 — '관망'이 아닌 '경고'
4월 25일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표면은 "관망"이지만, 의사록을 끝까지 읽으면 다른 신호가 보인다. 우리가 놓친 두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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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잠정실적 — 숫자가 가린 산업의 균열
1분기 잠정실적은 두 회사 모두 사상 최대였다. 그러나 "사상 최대"라는 표제어 아래 한국 반도체 산업의 세 가지 비대칭이 드러나고 있다.
광장
[독자의 목소리] 우리 동네에 필요한 단 한 가지 변화
한 달 동안 "당신의 동네에 필요한 단 한 가지 변화"라는 질문에 답한 220명의 의견. 도시별로 다른 답이 같은 한국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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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반도체 협상 결렬 — 첫 줄로는 보이지 않는 것
4월 26일 발표된 미·중 반도체 협상 결렬은 헤드라인만큼 극적이지 않다. 결렬의 배경, 시간표, 그리고 한국이 놓치고 있는 변수.
광장
[Q&A] 청년이 묻고 청년이 답하다 — 일과 삶이라는 질문
같은 세대라고 같은 답을 가진 것은 아니다. 20대-30대 청년 12명이 "일과 삶"이라는 한 단어를 두고 나눈 7가지 다른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