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의식"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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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
동네 빵집의 33년 — 매일 200개의 빵, 한 번도 가격을 받지 않은 약속
서울 은평구의 한 작은 빵집은 33년째 매일 새벽 200개의 빵을 굽는다. 그중 절반은 동네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나간다. 사장님은 "오병이어"라고 부른다.
선한 영향력
서울 새벽 4시의 한 식탁 — 17년의 약속
서울역 광장 옆에 있는 작은 식당은 매일 새벽 4시에 문을 연다. 노숙인을 위한 무료 아침 식사. 17년째다. 자원봉사자 명단에는 1,400명의 이름이 있다.
선한 영향력
지하철 7호선의 시각장애인 안내견과 그 동료들
서울 지하철 7호선에는 매일 같은 시간 만나는 한 시각장애인과 32명의 일반 승객이 있다. 그들은 자발적으로 조용한 동행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