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2026.06.27
토요일 2026.06.27

조미라 기자

칼럼니스트

문화·사회 객원 칼럼니스트. 동행과 동등의 윤리를 말한다. 격월간 「사유의 스펙트럼」 객원 필진.

총 기사 2건 · mira@haenggan.kr
조미라 기자의 기사
창가의 사유
사유
[조미라 칼럼] '동등' 이 아닌 '동행' 의 윤리

"동등"은 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니었다. 동등을 지나 동행으로 가는 길에 우리가 비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 권김현영의 사유.

책 읽는 사유
사유
[조미라 칼럼] 환경 정의 — RE100을 다시 묻기

RE100은 좋은 목표지만, 좋은 목표가 곧 정의로운 길은 아니다. 정의로운 전환은 무엇을 더 봐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