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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총 2건서울 새벽 4시의 한 식탁 — 17년의 약속
서울역 광장 옆에 있는 작은 식당은 매일 새벽 4시에 문을 연다. 노숙인을 위한 무료 아침 식사. 17년째다. 자원봉사자 명단에는 1,400명의...
지하철 7호선의 시각장애인 안내견과 그 동료들
서울 지하철 7호선에는 매일 같은 시간 만나는 한 시각장애인과 32명의 일반 승객이 있다. 그들은 자발적으로 조용한 동행을 이어왔다.
서울역 광장 옆에 있는 작은 식당은 매일 새벽 4시에 문을 연다. 노숙인을 위한 무료 아침 식사. 17년째다. 자원봉사자 명단에는 1,400명의...
서울 지하철 7호선에는 매일 같은 시간 만나는 한 시각장애인과 32명의 일반 승객이 있다. 그들은 자발적으로 조용한 동행을 이어왔다.